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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6.23 포도가 더위를 먹었습니다 (1)
  2. 2008.07.15 원예연구소 박사님들 방문
  3. 2008.07.14 포도 생리장애 병해
분류없음2009.06.23 20:15

비가 오기전에 몇일 날씨가 더워 포도가 더위를 먹었습니다
근데 그냥 더위를 먹은게 아니라 좀 심각 합니다
사람은 더위를 먹으면 시원한데서 쉬면 다시 회복 되는데
이놈의 과일들은 더위를 먹으면 영원히 회복 불가능 입니다
이병이 일소병이라고  이렇 조금 불어스럼하다가 차츰 심해져  포도가 완전히 익을때까지 더이상
익지 않고 붉으스럼하게 그냥 있답니다
결국 병든 포도는 속아내어야 되고 그렇게 계속 뽑다 보면 제대로 된송이가 되지 않겠지요
더이상 심해지면 안되는데 계속 발생이 되고 있고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니
예방법으로 어릴때 나무를 튼튼히 키워야 하고
더위를 먹지 않게 간이 비가림 시설을 높게 골사이를 넓게 시설을 해야 겠습니다
이것도 저것도 되지 않은 초보 농군은 지금 비가림 시설 위세 차광망을 치고 있답니다
약 3m  간격으로 조금이라도 괞찮아 질려나 하고요


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농사일지2008.07.15 21:50
 

흑구슬의 이상증상으로 경북 농업기술원에 도움 요청 하였더니 농촌진흥청 흑구슬을 육종한 박교선 박사외5명의 박사님들이 우리농장과 이웃 흑구슬 포장 농가를 방문하여 현상을 조사 하고 같다.

박사님들의 최종 결론은 일소병일 가능성을 무게를 두는것 같다

농촌에 마땅히 대접할게 없어서 미숫가루에 얼음 둥둥 띄워 드렸드니 모두들 맛있게 잡수어주어서 조금 미안함이 덜했다  한낮 뙤약볕에서 천리길(수원에서- 이곳 경산) 까지 방문하여 이포장 저포장 다 다니면서 토론도 ㅏ고 질문에 다변도 하여 주는데 데하여 농업을 얼마나 사랑 하고 있는지 잘 알것 같았으며 이명박 정부의 안데로 농촌 진흥청을 출자회사 등으로 전환시켰을때도 과연 이렇게 하여 주었을까 하고 생각 하여 보았다  궁금한점아 다 가시지 않았지만 내년한해더 농사를 지어 보면 일소병인지 탄저인지 위축과 인지 알수 있을것 같다 제배 농민들도 의견이 각각 달라서 당장 결논 내기가 어렵다 이것이 농사의 어려운점이 아닌가 싶다 한나의 통계가 나올려면 최소한 1년이 지나야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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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농사일지2008.07.14 06:41

제포도원에 문제가 생겨서 이곳저곳 문의 한결과 원예연구소 경북 농업기술원에서 온 답변내용을 올립니다  흑구슬포도 제배 하시는 농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일소증상

  일소증상은 포도알의 생장 2기 후반부터 비교적 단기간에 발생하며, 발생 초기 불에 뎀 것 같은 갈색의 반점이 생기고, 갈색 부분이 서서히 흑변되면서 함몰된다. 또한 발생 1~2일 사이에 송이 전체가 뜨거운 물에 화상 입은 것처럼 연화하면서 갈변하고, 심하면 과립이 오그라들면서 떨어지기고 한다. 일반적으로 송이의 위쪽 즉 직사광선을 받은 부분에 심하며, 발생시기는 생장 2기에 제한적으로 발생되고, 착색기 이후인 생장 3기에는 발생하지 않는다.    

 

○ 발생원인
- 일소증상은 직사광선에 의한 고온장해로 포도알의 온도가 35℃ 이상되면 호흡에 이상이 생겨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물질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축적되어 세포가 죽은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과실내 온도가 35℃일 때는 3시간 30분, 40℃일 때는 1시간만에 증상이 나타나고,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발생시간은 짧아지고, 발생률은 높아진다. 또한 과실내 온도가 외기기온보다 3~5℃ 정도 높으므로 외기기온이 30℃ 이상이면 일소증상 발생에 대비해야 한다.

○ 방지대책

 - 일사증상은 직사광선을 동반한 고온이 원인이기 때문에 경핵기부터 착색초기까지 하우스에서는 환기를 충분히 하여 40℃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환기에 유의한다.

 - 포도 송이에 직사광선이 직접 닿지 않도록 잎 등으로 가려주고, 만약 일소증상이 발생되었다면 봉지씌우기를 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사진등은 첨부로 올림니다.(농업기술원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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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리기 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