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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08.24 07:33
http://blog.naver.com/park3298.do

헐렁이 포도란 포도알이 성글게 박혀서 햇볓을 많이 보게 된다 그래서 알알이 다 익어 맛이 참 좋다

그런데 이런 포도는 공판장에서 상인들이 싸게 사 갈려고 한다

그래서 값이 싸다

소비자들은 값싸고 맛있는 포도를 먹는 방법이 이런 포도를 구하여 먹는것이다,눈으로 먹는것이 아니라 맛으로 먹는 소비자는 포도를 눈높이에 들고 보았을때 반대편 햇볓이 보이는 포도를 구입하여 먹으면 마지막 한알까지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이다

구입할때 맛는 포도송이의 맨끝에 것을 선택 하도록 한다 그게 맛있으면 다 맛있으니까

그런 너슬포도는 공판장에서 값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니 판매보다는 즙으로 내린다 그래서 포도즙이 괞장히 달고 맛이 있다

올해는 포도 농사는 잘못 지은것((전정을 잘못하여)너슬포도가 많이 나와서 포도즙을 많이 내렸다  열심히 즙을 판매 하여야 내년한해 새로운 농사를 지을수 있다

농사를 짓는데 농비며 인건비 등등은 많이 올랐는데 과일값는 작년보도 비싸지 않고 평균적으로 많이 내렸다고들 한다

우리 농민들 열심히 땀을 흘려 농사를 지어 놓아도 원가에 미치지 못하니 농사를 지을 힘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땅과 함께 평생을 살아온 사람들이니 또 새로이 내년은 괞찮겠지 하고 시작 한다

농산물도 원가를 계산해 주고 적당한 이윤 붙여서 소비자가 소비 하여 주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 소비자들께서는 상당히 비싸게 싸 먹을 것이다 중간 유통단계의 상인들이 많이 이윤을 남기니까

대형 마트에서 세일 한다고 10000원 이내에 판매 하는것 사실은 모두다 농민들의 등골을 빼 먹는 것이다 그들은 판매가의 반값에 공급받아 판매를 하고 있으니 농민들은 적자일수 밖에

포도즙 올해는 상당히 많다 또 동생들이며 친구들에게 부탁 하여야 겠다 인연이 닫는 분들도 많이구입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 하겠습니다

우리농민이 다시 용기를 내어 새로운 한해 농사를 설계할수 있도록 우리 국내 농산물을 많이 이용 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이제 흑구슬,거봉,가장늦게 나오는 고처란 거봉포도 도 맛있게 익어 가고 있네요

모든님들 건강하고 행복 하시길 빌겠습니다 옥션판매 아이디검색 park7963


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분류없음2009.08.12 21:00

캠벨얼리라는 포도 일명 흑포도 수확중입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포도의 맛은 좋지 않아서 값도 별로 입니다 일년 동안 고생하여

고생한 보람이 없어서 맘이 조금 좋지 않아요  직거래를 할려고 해도 포도맛이 내 마음에 들지 않아 팔지를 못하고 있답니다

조금더 있다 신맛이 가고 정상 당도가 나오면 주아민 , 박명수,  김태희 누가 달라고 해도 팔아야조

생산원가에 적정한 이윤붙여서 이제부터 날씨가 좋아야 할터인데

수확안하고 버틸려고 해도 포도가 터져서 석어가고 있으니 수확하지 않을수도 없고

공판장 가격은 생산원가를 따지지 않고 중매인들 마음이니가  커피만 착한가격으로 구매 하고말고

우리의 농산물도 착한소비를 하여주면 얼마나 좋을가요.. 

흑구슬이라는 우리나라 육종포도는 알이 굵은 포도로써 수확할려면 조금 있어야 겠네여

8월말경은 되어야 맛볼수 있겠습니다  지금도 색깰은 이쁘나 아직 맛이 제대로 들지 않아서


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분류없음2009.07.21 22:23

포도원에 (4차선대로변에서25m떨어진 들판)인데 풀을 베다가 깜짝놀랐죠?

 꿩이 푸드득 날아가길개  풀밭을 보니 알을 12개나 있더군요  이날이 20일 바로 어제였죠?

 

고이 덮어두고 알을품어 새끼가 부화되길 기대 하였는데 오늘 21일
다시 찾아가보니 아무리 찾아도 없더군요  내가잘못 봤나 과원을 몇바퀴 돌았죠

아무리 찾아도 없어졌더군요.

생각해보니 요놈꿩이 위기의식을 느껴서
알을포함한 집을 통째로 이사를 하였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아요 알을 12개나 어떻게 이동 하였는지  집은 물고 간다고 쳐도

이럴줄 알았다면 가져다가 삶아 먹을껀데(?)

새망 꼼꼼히 정성들여 올해만큼은 새가 얼신도 못하도록 한다고 덮어 쉬우곤

참새 한마리도 들어오지 못할것이리라 굳게 믿고 있었는데

꿩알을 찾아다니다 보니 요놈의 참새가  떼를 지어 날아다니고 포도 송이를 ?m아먹어 대니

쪼아먹은알빼느라고 인력이 빼았끼고 상품성 떨어져 값이 떨어지고

 님들 어떻게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올해는 포도가 여러가지를 하고 있답니다

흑구슬인데  새가 쪼아 먹고  ,축과, 일소현상도 그도 모자라서 열과도

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분류없음2009.07.09 20:18

애래 붉은색 나무가 풀이 아니고 나무 입니다 사과나무를 만들어 내는 바탕 입니다

애기사과 씨앗을 4월에 뿌려서 지금까지 키운것입니다.

아직 풀보다 더 크지도 못했고 불면 넘으질것도 같아요 그래도 요놈이 가을쯤이면 제구실을 한답니다

1년을 키워서 내년봄에 왜생대목을 접붙인답니다 그래서 또 1년을 키우죠 그리고 난뒤 사과의 품종

부사,아오리,홍로 등등의 사과 나무를 접붙여 1년을 또 키워서 사과농원에 판매를 한답니다.

그래서 3년농사죠

사과 나무를 생산하기 위한 기반 입니다  애기사과 묘목밭 전경 입니다.

아래는 모과라는 과일이죠 못생겼다고 하죠 그래도 익으면 행기 좋답니다.

모과차도 좋고요

우와 죽겠다 이것은 검은콩 밭이랍니다.

완전히 풀밭이죠 언제 다 뽑죠  ,검은콩.콩나물콩.팥도 있고요

대추꽃, 구경하기가 쉽지가 않죠 도시에서는

흑구슬이라는 포도가 익어가고 있답니다

올해도 일소중상으로 애를 좀 먹고 있답니다. 알속기를 하였더니만 일소증상으로 또 알속기가 되어 버니니  포도알 숫자가 너무 적네요 맛은 있답니다 정말.



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농사일지2008.08.13 16:49

켑벨 아직 신맛이 다 가지 않아 조금만 수확하여 보았습니다.
당도는 15bx나오나 신맛때문에 조금더 기다렸다가 수확하여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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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분류없음2008.08.02 22:52
한낮 뙤약볕에 일은 못하고 사진만 /
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일 상2008.07.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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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농사일지2008.07.24 10:14

올해 2년차 직파벼를 재배 하였는데 파종시기가 너무 늦어서 인지

영 벼가 시원찮다 가지치기도 작년만 못하고 발아 상태도 좋지 않아 제대로 벼가 될런지도 의십스러울정도이니 걱정이 조금 된다

병충해도 있어 약을 하지 않으려고 최대한 버텼으나 어쩔수 없이 23일 방제를 하였다

직파 전년도에는 농약을 전혀 하지 않아도 이상없시 잘 되었는데 올해는 한번 하고 말았으니 파종시기가 정말 중요한 모양이다 초보 농군 올해또 한가지를 배운다 그런데 댔가가 너무 큰것 같으나 농사란 또 1년을 투자해야 하는것이니까 한번의 실수는 1년을 버리는것이 되니 철저한 계획과 시기를 잘 무추어야 겠다

콩밭에 제초 작업을 한다고 하였는데 콩이 많이 죽었다 제초제 사용시 콩에 많이 튀어 묻었나 보다

이것참 지금까지 고생하며 심고 김메고 비료 주고 한것이 단 한번의 실수로 다 허사가 되어 버리니 어렵고도 어려고 힘든것이 농사이구나 ,,포도는 색이 잘나고 있는데 끝가지 잘 되어야 될터인데 근데 가격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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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농사일지2008.07.18 13:13
흑구슬 (거봉) 포도가 익어 간다
사람이 맛보기도 전에 새가 먼저 알고 잘익은 놈만 골라서 쪼아 못쓰게 만든다
먹을려 다 먹지 한알만 먹어도 배부를텐데
그러면 기꺼이 나누어 줄텐데.
요놈들이 조금 맛만 보고 또다른것을 맛보고 하니 종래네는 성한 포도 가 없어진다
새가 쪼은것은 그냥 두면 썩으면서 물이 나와 다른 포도를 적시어 함께 썩도록 만든다
그래서 상처가 난것은 무조건 빼 버려야 한다
그게 보통 일인가
혼여 빠트린것이라도 생기면 그송이 전체가 못쓰게 된다
그래서 새를 쫓을 방법이 없으니 새 그물로 포도밭 전체를 덮어 씌운다
돈이 25만원이 나 안들어도 될돈이 들어가니 농약값 농자재 인건비 등등을 제하고 나면
매년 적자다 라는말이 맞겠구먼.. 허허 그저 웃음만 날뿐 농사 초보인 나는 아직도 모르는게 많은가 보다
읽어신여러분 무궁한 발전과 웃음이 항상 함께 사시길,

저녁에는 깨와 고추에 석회 보르도액을 해야 겠다 낮에는 더워서
3시부터는 경산 농업기술센타에서 정조화 교육이 있으니 공부 하러 갈 준비 해야 겠다 밥도 먹어야 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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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리기 도리기
일 상2008.07.16 20:33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이명박 대통령님, 기록 사본은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리를 가지고 다투어 보고 싶었습니다.
법리를 가지고 다투어 볼 여지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람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협상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티었습니다.

모두 나의 지시로 비롯된 일이니 설사 법적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감당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 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입니다.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은 국가기록원에 돌려 드리겠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예우하는 문화 하나만큼은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먼저 꺼낸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한 끝에 답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거듭 다짐으로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으나 진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저번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보도를 보고 비로소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때도 전직 대통령 문화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속실장을 통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처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를 미루고 미루고 하더니 결국 '담당 수석이 설명 드릴 것이다'라는 부속실장의 전갈만 받았습니다. 우리 쪽 수석비서관을 했던 사람이 담당 수석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처한 상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

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가다듬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록은 돌려 드리겠습니다. 가지러 오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통령기록관장과 상의할 일이나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국가기록원장은 스스로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 것도 보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해 놓은 말도 뒤집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상의 드리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기록을 보고 싶을 때마다 전직 대통령이 천리길을 달려 국가기록원으로 가야 합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열람의 방법입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전직 대통령 문화에 맞는 방법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적절한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록 사본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 맞습니까? 지금 대통령 기록관에는 서비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언제 쯤 서비스가 될 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나의 국정 기록을 내가 보는 것이 왜 그렇게 못마땅한 것입니까?

공작에는 밝으나 정치를 모르는 참모들이 쓴 정치 소설은 전혀 근거 없는 공상소설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기록에 달려 있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우리 경제가 진짜 위기라는 글들은 읽고 계신지요?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를 '파탄'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위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은 대통령의 참모들이 전직 대통령과 정치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이 싸움에서 물러섭니다. 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 7월 16일
16대 대통령 노 무 현

역시 구관이 명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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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리기 도리기